선교지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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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  아펜젤러
Subject   우리는 부활절 아침에 여기 도착했습니다.
1885년 4월 5일 부활절 아침 재물포항
(지금으로 부터 117년전)

장로교 목사인 언더우드와 감리교 목사 부부 아펜젤러가 한날 한시에 첫 발을 디딘 제물포 항. 아펜젤러 목사 부부는 '신 중인 부인과 함께 낯선 서울로 가는 것은 위험할 일'라는 미대리공사의 말을 듣고 미국 공사의 명령을 기다리며 일본식 호텔인 대불여관에서 7일간 머물렀다.

이 여관에서 그는 미국 감리교 선교본부에다 한국선교사에 빛나는 간절한 기도문을 보냈다.

"우리는 부활절 아침에 여기 도착했습니다. 이 아침 사망의 권세를 부수고 일어나신 주님께서 이 나라 백성들이 얽매어 있는 쇠사슬을 끊어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자녀의 광명과 자유를 얻게하여 주소서"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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